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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 2014년도 카쉬카다리야의 알란 및 슈르탄 가스전 공사 완료 예정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는 2014년에 우즈베키스탄의 남부 지역 카쉬카다리야(Kashkadarya)에서 진행 중인 알란(Alan) 가스전과 슈르탄(Shurtan) 가스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약 3억 6,434만 달러이며, 그 중 1억 7,834만 달러는 알란 가스전의 승압장(booster compressor station) 건설에, 1억 8,600만 달러는 슈르탄 가스전의 승압장 건설에 투입된다. 공사 자금은 석유가스공사 자기자본과 우즈베키스탄 재건개발기금(FRDU)을 통해 조달되며 FRDU는 알란 가스전에 5,349만 달러, 수르탄 가스전에 5,337만 달러를 할당할 예정이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알란 가스전에서 연간 50억m³의 가스, 슈르탄 가스전에서는 43억m³의 가스와 13만 6,500만 톤의 가스콘덴세이트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석유가스공사는 우즈베키스탄에 위치한 여러 광구에서 탄화수소의 생산을 증가시키고 있다. 또한, 2020년 말까지 23억 5천만 달러의 비용을 투입하여 석유전과 가스전 개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은 독립국가연합(CIS) 중 3번째, 전 세계에서 10번째로 천연가스를 많이 생산하는 국가이다. 매년 600억m³ 이상의 천연가스를 생산하며, 그 중 25%는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출처 : trend.az



작성일 : 2014. 0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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