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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석유공사와 프랑스 석유공사, 앞으로 여러 방향으로 협력할 계획




“우즈베키스탄 석유공사(Uzbekneftegaz)와 프랑스 석유공사(Petroleum), 

앞으로 여러 방향으로 협력할 계획”

-2018.10.09


우즈베키스탄 석유공사 대표 Bakhrom Ashrafkhanov는 IFPEN(IFP에너지 누벨 = IFP Energy Nouvelles)의 프랑스 석유공사 부 대표와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양국 관계의 발전에 대한 사건들에 대해 논의하였고, 석유 및 가스 분야에서의 미래 관계의 관한 틀과 방향을 연구소 그 계열사들과 함께 규정해 나가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양해 각서에 따라 여러 협력 분야를 고려할 계획이며, 그 중 지질 탐사에 대한 과학적 지원과 “Beicip Franlab” (프랑스) 사와의 투자 블록의 석유 및 가스 잠재성에 대한 연구와 독립적인 회계 감찰 및 전문적인 개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양 측은 최소한의 자본 투자로 기존 정제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프랑스 기업과의 협력으로 최적의 방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xens프랑스 사는 석유 및 가스 처리 및 화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기업이다. 이 회사는 이미 부하라(우즈베키스탄 자라프샨 강 유역 도시) 건설과 페르가나(우즈베키스탄 동부 산악 지역) 정유 공장의 근대화에 협력했던 바 있다.


당사국들은 IFPEN전문가들의 유치로 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훈련을 조직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우즈베키스탄 석유공사(Uzbekneftegaz)의 천연 가스의 심층 가공을 위한 혁신적인 센터의 설립과 관련해 IFPEN과의 긴밀한 협력이 예상되고 있다.



작성일 : 2018. 10.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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