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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아제르바이잔, 신속한 화물 운송을 위해 카스피해 공동 선단 출범 추진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7월 13일
  • 1분 분량

2026.07.12

[Uzbekistan, Azerbaijan to Launch Joint Caspian Fleet for Faster Cargo Transport]




우즈베키스탄이 아제르바이잔과 함께 카스피해에 공동 선단을 창설할 계획이다. 수송 연결망을 강화하고 중앙 회랑(Middle Corridor)을 따라 화물 이동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리포트 통신을 인용한 카스피안 포스트(Caspian Post)의 보도에 따르면, 후람 테샤바예프(Khurram Teshabayev)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은 다각적 화물 운송 강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국유 철도 화물회사 우즈테미르율카르고(Uztemiryulkargo JSC)와 아제르바이잔 카스피해 해운공사(ASCO) 간의 합작 투자사(JV)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샤바예프 차관은 우즈베키스탄과 아제르바이잔이 중앙 회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측은 화물 환적 할인, 통합 관세 솔루션, 간소화된 물류 절차, 컨테이너 및 수출 화물 우선 처리 등 우즈베키스탄 수출 기업들을 위한 지원 조치를 논의 중이다.


그는 바쿠 국제해상무역항이 중앙 회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달하는 우즈베키스탄 수출품의 핵심 관문이라고 평가하며, 최근 몇 년간 이 노선의 화물 물동량이 꾸준히 성장하고 수출 제품의 범위도 확장됐다고 밝혔다.



번역 : 백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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