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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완제품 생산 비중 2015년까지 50%로 향상 시킬 예정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15년까지 전체 산업에서 완제품 생산 산업의 비중을 현재의 41%에서 49%로 전체 수출품에서 완제품의 수출 비중을 41에서 63%까지 올리는 계획을 발표 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경제부 장관 갈리나 사이도바(Galina Saidova)는 정부의 목표 수치가 첨단 기술 산업의 발전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수출 경제 방향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갈리나 장관은 우즈베키스탄의 경제가 근 미래에 거시 경제, 구조 개혁,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 이 세 가지 요인으로 형성될 것이라 언급하였다.

 

그녀는 우즈베키스탄의 거시 경제적 상황에서 두 가지의 주요한 흐름이 있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는 경제적 안정과 균형 그리고 두 번째는 높은 경제 성장률이다. 우즈베키스탄은 2005년부터 5년 동안 평균 경제 성장률이 전 세계에서 5위 안에 들었으며 평균 7%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채무는 최근 몇 년 동안 11~16%로 아주 낮은 수치에서 관리되고 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500개 정도의 투자프로그램을 통해 500억$를 우즈베키스탄의 고 부가가치 산업 창출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제부 장관은 앞으로 우즈베키스탄의 경제 성장은 국가 전체적인 인프라의 개선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밝히면서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2300km에 달하는 도로 및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1000km 이상의 철도를 개선하고 새로운 철도를 건설 중 이라 밝혔다.

 

세계 은행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출처 : trend.az



작성일 : 2013.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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