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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전기자동차 생산 계획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내각의 결정에 따라 12월 29일부터 ‘UzAutoSanoat’ 회사를 전기자동차 전용 생산업체로 전향시킬 계획이다. 해당 결정 관련 문서에서, ‘Uzavtosanoat’를 전기 모터를 장착한 자동차의 생산만 하도록 변경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더해, 2021년 2월 1일까지 외국인 전문가 및 컨설팅 기업을 유치하고 초안을 개발해야한다는 조항들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국내의 전기자동차 구입 및 임시 수입에 대한 세금이 면제되며(기존에는 내무부에 자동차를 등록하고 납부), 재정부는 2021년 이후 예산 편성에 있어 해당 사항을 고려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관련 부처에서는 지방행정책임자와  2개월 이내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를 위한 로드맵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전기자동차 수입에 있어 소비세 및 관세가 적용되지 않으며, 1월부터 8월까지 우즈베키스탄은 170만 달러가량의 전기자동차 73대를 수입했다.

 

전 세계의 많은 자동차 회사들은, 전기자동차만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변화하기 위해 방법들을 개발하고 있다. 한 사례로 영국 ‘Bentley’의 경우, ‘Beyond100’ 전략의 일환으로 2025년에 첫 번째로 생산한 전기 자동차를 출시할 예정이며, 2026년부터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 자동차만 브랜드 라인업에 선보일 것이다. 또한, 2030년부터는 모든 신형 벤틀리(Bentley)의 모든 동력장치들을 전기장치들로만 구성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20.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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