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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중국 무역-경제 발전 방안 논의




  2017년 3월 24일 타쉬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중국 정부 간 무역-경제 분야 협의회가 개최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중국 양국 각 부처 대표들과 기업 경제인이 참석하였다.

 

 대외 경제 정책부 엘요르 가니예프(Elyor Ganiev) 장관은 현재 2017년 5월 예정된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의 중국 방문을 준비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으로 양국 간 협력의 새로운 단계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니예프 장관은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2016년 우즈베키스탄-중국 양국 무역 거래량이 줄었지만, 2017년부터는 양국 무역 거래량을 늘리고 무역 다변화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두 국가 간 무역량을 2020년까지 100달러까지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가니예프 장관은 지자크(Jizzakh) 경제자유구역에서 준비 중인 2억 달러 규모의 여러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중국 기업 측에 제안하였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동안 진행될 협정과 관련된 각료를 임명 중이다. 가니예프 장관은 차후 진행될 협정으로는 에너지, 관개시설 설립, 중국 수출입 은행으로부터 차관 확보 및 가스 응축장 건설 등이 있다고 언급하며 합의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장 큰 무역/투자 파트너 중 하나이다. 2016년 기준 양국 무역량은 42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중국의 대 우즈베키스탄 투자 규모는 65억 달러를 초과하였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내 704개 기업이 중국 자본으로 운영 중이며, 그 중 88개 기업은 100% 중국 투자로 운영되고 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7. 0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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