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터키 회사와의 화력 발전소 공동 건설 계획 중




우즈베키스탄에서 터키 회사 “Cengiz Enerji Sanayiive Ticaret A.Ş. (이하 Cengiz Holding)” 와의 협력 하에 240MW(메가와트)의 복합 사이클 화력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언론실이 전했다.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에서는 에너지부 장관 Alisher Sultonov 및 그 외 협상 참가자들과 Cengiz Holding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Mehmet Cengiz를 선두로 하는 사절단과의 만남이 주도되었다.


에너지 부서와 Cengiz Energy 간의 회의 결과, 공공 민간 파트너십을 조건으로 하는 240MW(메가와트)의 복합 사이클 화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복합 사이클 화력 발전소의 건설 부지로는 쿠이마자스코 저수지 부근의 부하르주 카간 지역이 선정되었다.


해당 화력 발전소는 천연 가스로 운영되며, 두 개의 가스 생산 터빈 GE(미국)과 하나의 증기 생산 터빈 Siemens(독일)을 포함한다.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와 “Cengiz Enerji Sanayiive Ticaret A.Ş.” 간의 “우즈베키스탄 부하르주 240MW(메가와트) 화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시행 합의에 대한 기본 조건은 올해 2월 19일 체결되었다.


한편, 부하르주의 240MW(메가와트) 발전소 건설은 해당 지역의 전기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 본선 전력망을 통한 수송에서의 공정적 손실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조회수 0회

Comenta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