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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평균 수명, 1991년 대비 9세 연장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7월 6일
  • 1분 분량

2026.06.26

[Uzbekistan adds nine years to average lifespan since 1991]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우즈베키스탄 인구의 평균 수명은 75.4세로, 1991년(66.4세)과 비교해 9년 늘어났다.

     

공식 수치에 따르면, 독립 이후 시민들의 평균 수명은 수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1995년까지 평균 수명은 69.1세로 상승했고, 2000년에는 70세 한계를 넘어서며 70.8세에 도달했다. 2005년에는 71.8세, 2010년에는 73.0세로 성장하며  2015년 평균 수명은 73.6세에 도달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 위기로 인해 73.4세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후 빠르게 반등해 2024년 75.1세, 2025년 75.4세를 기록했다.



번역: 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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