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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폴란드로의 섬유수출 증가




2018년 11월 19일부터 25일, Uztekstilprom 협회와 섬유 및 의류 니트 기업 대표들이 폴란드를 방문했다. 이 방문의 목적은 우즈베키스탄, 특히 폴란드 시장에 섬유 제품을 수출할 가능성을 연구하는 데 있다. 방문기간 중, 2018년 11월 22 – 24일에 Uztekstilprom 협회는 2018 바르샤바 (폴란드) 국제 섬유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밖에도 러시아, 폴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벨라루시, 우크라이나, 파키스탄, 인도, 태국 및 기타 국가를 포함한 세계 40개국 및 500개의 섬유회사가 이 국제 섬유 박람회에 참여했다.

 

이 전시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은 모든 섬유 생산 분야가 시행된 “Made in Uzbekistan” 생산품을 전시했으며, Bahmal 그룹, Arc Eco Textile, Bulut Tex, Orange Tekstil, Tuqimachilik Sanoat Tekstil등과 그 밖의 회사들도 그들의 상품을 선보였다고 전해졌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날 전시회에서, 광범위한 섬유 제품 및 국가에서 소개된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와 완성된 섬유 제품, 니트 원단, 잡화, 장식품들 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섬유 산업의 국내 기업 대표자들은 폴란드, 벨라루시, 체코, 러시아, 우크라이나 및 기타 국가의 협력과 파트너쉽을 수립하고 확대하기 위해 외국 기업과 협상을 이루었다.

 

이 전시회의 결과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섬유 제품을 유럽 시장에 수출하는 것을 포함하여 전체적인 예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관한 당사자들은 내년에 총 950만 달러의 완성된 섬유와 의류 및 에코 백 공급에 관한 합의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8.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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