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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한국과 11억 달러 상당의 사업 협력




  11월 23일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기업들이 총 11억 달러 상당에 해당하는 사업 협력을 체결하였다고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차관보가 밝혔다.

 

 스푸트니크(Sputnik)기관에 따르면, 한국의 GS건설은 570만 달러 상당의 슈르탄(Shurtan) 가스 화학단지 현대화 사업에 참여하기로 하였고, 삼성 엔지니어링은 300만 달러 상당의 석유 열분해 계획 공사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우태희 차관보는 현재 양 국의 모든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전략 분야에서의 실현을 위해 11억 달러 상당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은 타슈켄트에서 개최되었던 국제 투자포럼에서 에너지, 오일, 가스, 채굴, 화학 및 전자공학, 자동차와 전기 분야 등 약 50개의 프로젝트 개발에 관하여 합의에 도달했다고 언급하였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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