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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향후 석탄 생산량 늘릴 계획 가져





주식회사 우즈벡유골(Uzbekugol) 의 대표 나시르존 우마로브(Nosirjon Umarov)는 최신설비도입을 통해 석탄생산 비용감소를 목표로, 향후 2016년까지 석탄 생산량을 현재의 약 두배인 6백5십만톤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 기업은 현재 에너지 산업 분야에 있어 채굴장비 현대화 및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시작점으로 현재 최대 약 2천5백만m3 생산량을 가진 앙그렌 석탄-광산 채굴 시설을 최신장비 도입 및 시설개선을 통해 최대 약 4천만m3 까지 늘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우즈벡유골사의 관계자는 현재 앙그렌 석탄-광산 채굴 시설 현대화와 더불어 노보-앙그렌 화력발전소의 1~5번 발전소 시설 교체작업도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 채굴작업에는 15기의 굴착기, 110톤의 수용량을 가진 30대의 벨라즈트럭 및 불도저가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동 기업은 첫 번째 프로젝트에 이어 새르군코미르(Shargunkomir) 지역의 앙그렌 광산시설 개선을 통해 연간 90만톤의 흑탄 생산 계획을 두 번째 프로젝트로 시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상기 두 개의 프로젝트와 더불어 생산되는 약 30만톤의 구운점토를 향후 자국 내 시멘트 공장에 공급함으로 인해, 약 400만달러 가치의 시장이 추가 형성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하여 현재 우즈베키스탄 과학 아카데미와 우즈벡유골사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부차적 카올린을 활용한 시멘트 생산” 연구의 시행 및 석탄 폐기물을 비료로 활용한 황무지 개선 작업에도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페르가나 내 부아딜(Vuadil)지역에 위치한 약 1억톤의 예상 매장량을 가진 탄광 개발 프로젝트 착수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내에는 약 17억톤의 갈탄 및 약 4천6백만톤의 흑탄을 포함하여 총 18억톤 가량의 석탄이 매장되어있고, 향후 약 3억톤 가량이 추가 발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남부 지역인 수르한다리야(Surkhandarya) 및 카쉬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에 대량의 흑탄이 매장되어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앙그렌(Angren), 샤르군(Shargun) 및 바이선(Baisun) 광산이 있다.

 



작성일 : 2013. 0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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