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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화력발전소 현대화 위해 $1억6500만USD 중국에게 지원받기로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중국 수출입 은행이 타슈켄트 주의 앙그렌(Angren)시에 있는 화력발전소의 현대화를 위하여 $1억6500만(USD)규모의 자금을 대출 형식으로 지원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계약은 9월 9일 시 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 기간 동안 중국 수출입 은행과 우즈베키스탄 산업건설은행 사이에 체결 되었다. 이 자금은 5년의 유예기간을 포함하여 20년 동안 지원받기로 하 였다.

앙그렌 시의 화력발전소의 현대화를 위해 중국의 하얼빈 전력회사와 우즈벡에네르고(Uzbekenergo)사는 2012년 타슈켄트에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 계약에 따르면 하얼빈 전력회사는 앙그렌 화력발전소에 150MW 규모의 새로운 발전 시설을 건설하여 2016년 1분기부터 전력 생산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새로운 발전 시설 프로젝트를 위해 총 $2억4200만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이 중 중국 수출입 은행이 $1억6500만 그리고 우즈벡에네르고에서 $7510만를 충당하기로 계약하였다.

현재 앙그렌 화력발전소는 484MW급 발전소로 총 8개의 발전 시설이 건설되어 있으며 타슈켄트 지역의 산업 시설 및 민간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앙그렌 발전소는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두 개의 화력발전소 중 하나 이며 특히 겨울에는 석탄으로 운영되고 있다.

 


출처 : Trend.az



작성일 : 2013. 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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