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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1분기 경제성장률 작년 동기대비 7.5% 증가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는 2014년도 1분기(1월~3월) 우즈베키스탄 경제성장률이 작년 동기대비 7.5% 증가하여 25조 7,639억 숨(soum)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경제는 2014년 1분기에 산업생산, 농업생산, 고정자본 투자, 소매업, 건설업, 서비스업 등 산업 전반으로 골고루 호조를 보이며 성장했다. 2014년도 1분기 우즈베키스탄 산업 생산은 8.9% 증가하여 16조 2,885억 숨, 농업 생산은 6.2% 증가하여 2조 6,695억 숨, 고정자본 투자는 10.1% 증가하여 5조 6,159억 숨, 소매업은 2014년 1분기 14.3% 증가하여 11조 7,394억 숨, 서비스업은 9.1% 증가하여 4조 9,354억 숨에 달했다.

 

GDP 대비 재정수지는 0.2% 흑자를 기록했으며 물가상승률은 연 초 예상치인 10%를 맴돌았다. 동 기간 우즈베키스탄의 대외무역액은 8% 증가했으며, 수출은 8.4%, 수입은 7.5% 증가했다.

 

또한, 약 7,300개의 중소기업이 생겨났으며 22만 7,9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이 중 약 60.3%인 13만 7,000개는 농촌 지역에 생겨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4. 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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