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2020년까지 피혁 산업에 1억 1,400만 달러 투자




  우즈베키스탄 피혁신발협회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1억 1,460만 달러 규모의 82개 투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회에 따르면, 34개의 프로젝트는 현재 시설의 현대화 사업으로, 48개의 프로젝트는 신규 사업으로 진행하게 되며, 이 사업들이 실현되면 4억 7,650만 달러 상당의 제품생산 증대와 3억 120만 달러 상당의 수출 달성이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 피혁신발협회는 우선 120만 달러를 투자하여 나만간(Namangan)지역에 신발생산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협회의 신발 생산능력은 연간 40만 켤레 정도가 될 것이다.

 

 또한 200만 달러를 투자하여 페르가나(Ferghana)시에서 피혁제품 생산을 진행시킬 계획이며, 연간 14억 숨(한화 약 6억 원) 상당의 제품이 생산될 것이다.

 

 2016년에는 피혁 산업 관련 기업들이 4,840억 숨(한화 약 2,08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생산하게 될 계획이라고 협회는 밝혔다. 특히 신발의 경우 올해 874만 켤레를 생산할 계획이며 총 수출액은 1억 9,050만 달러가 될 것이다

 

 협회는 2016년 한 해 동안 1,80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9개 프로젝트를 우선 실행할 예정이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6. 05. 18


조회수 0회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