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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벡, 유엔식량농업기구와 협력 의정서 체결해




 우즈베키스탄과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상호 협력 의정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유엔식량농업기구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국제기구 및 민간 지원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기술 원조 협력을 이행할 계획이다. 해당 협력 의정서는 테샤예프 슈크랏 유라쿨로비치(Teshaev Shukhrat Jurakulovich) 우즈베키스탄 농업수자원부 장관과 유엔식량농업기구 우즈베키스탄 지사 대표가 체결했다.

 또한, 이번 협정은 올해 초 체결된 유엔식량농업기구 타슈켄트 지사 설립 관련 협정의 연장선에 있으며, 곡물 다양화, 가축 생산성 향상, 메뚜기 증가 억제, 수산물 생산 증가 및 지속가능한 천연자원 개발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농업 현대화 계획을 수립했다. 따라서 이번 협정에는 농산물 재배, 수확, 저장 관련 신기술 개발, 유통기한 연장 및 수출량 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우즈베키스탄의 농업 기술 현대화 및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협정 논의 과정에서 메뚜기 증가 억제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이 제기됐다. 따라서 협정서에는 관 련 국제 전문가 양성, 병충해 방제 연구, 살충제 관리 강화 등 다양한 계획이 포함됐다. 특히, 협정서에는 축산물 생산성 향상, 브루셀라 병을 비롯한 병충해 관리, 수의과 진료 및 양봉업 발전 방안 또한 포함됐다.


출처 : uzreport.uz



작성일 : 2014. 10.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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