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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프롬스트로이은행(Uzpromstroybank), 14개의 투자프로젝트에 자금조달 위해 4억54,60만 달러 할당




 합자 상업은행 우즈프롬스트로이은행(Uzpromstroybank)은 경제 부문에서 기업의 재정 지원을 목표로 투자 및 신용 투자에 종사하는 주요 은행 중 하나이다. 은행은 기본 산업의 현대화와 생산 공정의 기술 재장비를 위한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은행의 투자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 4억5,460만 달러를 14개의 투자 프로젝트에 조달할 계획이다. 현재, 이미 7개의 프로젝트에 자금조달이 시작되었다. 9,600만 달러가 이미 5개 프로젝트에 할당되었다.


 2015년 상반기, 우즈프롬스트로이은행(Uzpromstroybank)은 8,300억 숨을 신용 투자로 할당하였다. 그 중 720억 숨은 국제 금융 기관의 자금이며, 4,775억 숨은 우즈베키스탄부흥개발기금, 2,800억 숨은 은행의 자체 자금, 5억 숨은 다른 공급처의 자금이다.


석유와 가스 산업에 할당된 신용 투자 금액은 4,695억 숨이며, 화학부문에 285억 숨, 에너지 부문에 142억 숨이 할당되었다고 우즈프롬스트로이은행(Uzpromstroybank)의 투자프로젝트 재무부서 대표, 사르바르 니야조프(Sarvar Niyazov)가 전했다.


 투자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을 위해, 세계은행, 중국 개발 은행, 독일 은행뿐만 아니라 한국 수출입 은행과 같은 주요 국제 금융 기관의 신용한도가 마스터 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가의 기본산업 투자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부흥개발 기금은 8,800만 달러를 할당하였고 중국 수출입은행은 830만 달러를 할당하였다고 사르바르 니야조프(Sarvar Niyazov)가 덧붙였다. 


출처 : uzreport.uz



작성일 : 2015.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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