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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개정된 자금 세탁 방지 규정 추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 벨라루스, 중국, 러시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개정된 자금 세탁 방지법에 대한 연수가 지난 12일 타슈켄트에서 시작되었다.

 

3일 코스인 이 연수는 경제 환경 활동 조정관실(OCEEA)과 우즈베키스탄 OSCE 프로젝트 조정 사무소, 우즈베키스탄 금융정보분석원(Financial Intelligence Unit of Uzbekistan), 유라시아 그룹(EAG)이 함께 조직한 것이다.

 

금융 정보 분석원, 유라시아 그룹, 사법당국 및 금융 감독 당국의 70여 명의 참가자들은 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자금세탁과 테러자금조달 방지에 관한 국제 기준 개정안을 검토할 것이다.

 

“자금세탁을 포함한 금융 범죄들은 전문적으로 조직되어있고, 감시를 피하기 위해 국제법 집행 기관의 신기술, 법의 허점과 약점을 악용하고 있다.” 고 우즈베키스탄 OSCE 프로젝트 조정 사무소의 젠스 니토프트 라스무센(Jens Nytoft Rasmussen)이 말했다.

 

또한 “금융범죄는 초국가적이며, 범죄와 범죄수익은 국경을 넘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정보부, 검찰과 금융 감독 당국은 최근의 동향을 파악하고, 관계 부처 간의 협력과 국제적 협력을 추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3. 0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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