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유한양행 우즈베키스탄 약제 회사들과의 협력 계획




  한국 유한 회사의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의 약제 회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 방문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우즈베키스탄의 약품 생산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사업 계획을 듣고 함께 계획을 수립해 실행하기 위함이다.

 한국 회사 유한의 대표단들은 생산회사인 RADIKS, 공동 기업인 UZGERMEDPHARM, 개인 회사인 DENTAFILL PLUS, LAXISAM HARMACEUTICALS, TEXTILE TECHNOLOGIES GROUP 와 MED STANDARD GLASS를 방문했다. 회사들을 방문했을 때 대표단은 생산 프로세스에 관련한 질문들, 현대 기술 장비의 한계, 국제적인 품질 관리 기준 도입에 관심을 보였다. 이 외에도 대표단은 국영의약공사(Uzpharmsanoat), 보건부와 대외 경제 관계, 투자 및 무역부의 대표들과 회담을 가졌다.

 이 회담의 결과로 한국 기업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약제 산업을 서로 나누고 우즈베키스탄 약제 회사들과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졌다.

 

출처 : www.uzdaily.uz 



작성일 : 2015. 07. 28


조회수 0회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