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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작년 대비, 대외무역 거래액 13% 감소





2020년 1~11월 기준, 우즈베키스탄의 대외무역 거래액은 329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9%(48억 달러)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통계위원회가 밝혔다.

 

총 거래 규모 중, 수출액은 141억 달러로  10.5%, 수입은 1,870만 달러로 14.7% 작년 동기 대비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그 결과, 대외무역수지에서 45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무역 거래에 있어서는 중국(17.4%), 러시아(15.4%), 카자흐스탄(7.9%), 한국(5.8%), 터키(5.7%), 키르기스스탄(2.5%), 독일(2.2%)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수출구조에서의 선두주자는 금 40.9%이며, 다음으로는 공산품(18.3%), 식품 및 살아있는 동물(8.6%), 화학제품 및 유사 제품(5.2%) 순이다. 또한, 2020년 1~11월에 여러 종류의 완제품, 기계 및 운송 장비, 공산품, 그리고 음료와 담배의 CIS 국가로의 수출이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광물 연료, 화학 물질, 식품, 동물 및 식물성 기름 부문에서는 수출이 감소되는 모습을 보였다.

 

수입구조에서는 기계 및 운송장비(37.6%), 공산품(17.2%), 화학제품 및 유사제품(13.8%) 순서로 우세한 점유율을 보였다.




작성일 : 2020.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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