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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제1회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 개최




  지난 2월 2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제1회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됐다. 한국무역협회(KITA), 우즈베키스탄 중소기업기금(EPF),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투자무역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무역협회와 중소기업기금은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지 기업과 정부 관계자 등 200여명과 양국 간 교역 활성화 방안 및 현지 투자여건 등을 논의했다.

 

 자혼기르 무스타파예프(Jahongir Mustafaev) 중소기업기금 대표는 한국은 우즈베키스탄 최대의 무역 파트너 중 하나이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 업체들의 비즈니스 감각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의 경험과 기술력, 우즈베키스탄의 자원과 잠재력을 결합하는 것이 양국 경제협력의 기본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안현호 무역협회 부회장은 "현재 우즈베키스탄 내 거주하고 있는 약 17만 명의 고려인과 2000여명의 한국인 근로자들이 향후 양국 관계를 진전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라면서, 우즈베키스탄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일부 한국 업체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현재 양국 간 무역은 매년 증가하여 2013년에는 양국 간 무역량이 21억 달러를 넘어섰다.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까지 1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경제 파트너로, 무역, 경공업, 광업, 화학, 식품, 기계, 야금, 의료, 관광,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4. 0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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