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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조지아 광천수 생산 업체 IDS BORJOMI Intenational, 우즈베키스탄 수입 관세 조치 적용에 대해 문제 제기





지난 1월 9일, 투자·무역부 장관 아비 도프(B. Abidov)는 CIS와 발트해 중 최대 천연 광천수 생산 업체인 IDS BORJOMI Intenational의 대표 얀 그로 미코(Jan Gromyko)와의 회의를 진행했다.

 

만남은 작년 우즈베키스탄에 지사를 개설한 IDS BORJOMI Intenational 과의 협력 및 추가 개발 계획에 대한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과 조지아 간의 무역 및 경제 협력 규모가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2019년의 11개월 동안 양국 간의 무역규모는 1억 2백만 달러로, 2018년 같은 기간의 무역규모 5천8백만 달러에 비해 많은 성장을 보였다.

 

1995년 9월 4일 우즈베키스탄과 조지아는 자유무역협정을 맺었고, 이에 따라 상호 무역에 관세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협의했다.  이에 따라 IDS BORJOMI Intenational 대표들은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입되는 광천수에 대한 관세 조치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 외에도 양측은 여러 문제에 대한 추가 협력과 상호 작용에 대해 협의를 이루었다.




작성일 : 2020. 0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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