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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중국 기업들 우즈베키스탄의 지작 특별산업지역에 1,500만 달러 상당의 프로젝트 진행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중국 기업 ZTE와 Wenzhou Jingshen Trade사가 지작 특별산업지역(Jizzak Special Industrial Zone)에서 1,556만 달러 상당의 네 개의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승인했다.

 

6일 발표된 ‘지작 특별산업지역 첨단기술 산업구성에 대한 협약’에 따르면, Wenzhou Jingshen Trade사는 올해 1,240만 달러 가치의 세 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Wenzhou Jingshen Trade사는 1,100만 달러 상당의 아크릴 위생 제품 사업, 140만 달러 가치의 가죽 원자재 가공(1년에 1,000톤 생산) 폐기물 처리과정 현대화 사업, 100만 달러 상당의 100만 톤의 애견 사료 생산 프로젝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2014년 3분기에 이러한 사업들의 첫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그 외 나머지 프로젝트들은 올해 2분기 말에 진행될 계획이다.

 

ZTE사는 휴대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부품 사업은 316만 달러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

 

지작 특별산업지역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칙령에 따라 올해 3월에 설립되었다. 주요 업무 및 활동으로는 국내 및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가지는 고가치 상품 생산을 위한 현대 최첨단 기술 도입 및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직접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다.

 

지작 특별산업지역의 운영 기간은 30년이며, 이후 연장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특별산업지역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은 투자 규모에 따라 3~7년 동안 특별 세금 혜택과 관세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지작은 우즈베키스탄의 중심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타슈켄트에서 200k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지작 특별산업지역과 더불어 우즈베키스탄에는 나보이(Navoi) 자유산업경제지역(2008년 12월부터 시행)과 안그렌(Angren) 특별산업지역 이렇게 2개의 산업지대가 더 존재한다.

 

 

출처: Trend.az 



작성일 : 2013. 0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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