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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중기청, 우즈벡과 중소기업 협력 확대 및 MOU 체결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지난 17일 우즈벡 타슈켄트를 방문해 우즈벡 대외경제무역투자부 및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우즈벡 중소기업 포럼'을 개최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포괄적 협력 증진을 위한 '2014년 한-중앙아 카라반 행사'의 오프닝 행사로 개최된 이날 포럼에는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이욱헌 주 우즈벡대사, 하태역 외교부 유럽국장과 경제사절단 참여업체(22개사) 관계자 등 한국 측 인사 50여 명과 툴야가노프 아비드자노비치(Tulyaganov Abidjanovich) 대외경제무역투자 부 차관, 알리셰르 샤이코프(Alisher Shaykhov) 상공회의소 회장 등 중소기업 관계자 및 우즈벡 측 중소기업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 직후 양측은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 및 교류 증진을 위한 2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앞으로 실질적인 결실을 맺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개최된 '한-우즈벡 중소기업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한국의 22개 중소기업과 200여 명의 우즈벡 측 바이어 및 중소기업인이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번 상담회에 참석한 한국 측 중소기업 관계자는, 우즈벡 진출에 유망한 업종 및 품목 위주로 선발함으로써 이들 중 많은 기업에서 구체적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포럼에 앞서 한정화 청장은 툴야가노프 대외경제무역투자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그동안 우즈벡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으로 양국 간 교역과 한국 기업의 우즈벡 시장 진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에 고마움을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보다 많은 한국 기업이 우즈벡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바랐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4.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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