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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중소기업 수출지원펀드 설립 예정




 우즈베키스탄의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개인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가 가까운 시일 내에 설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국영 매체를 통해 발표된 ‘개인기업 및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추가 방침’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우즈베키스탄의 국영은행인 대외경제개발은행(National Bank of Foreign Economic Activity)의 관리 아래에 설립될 예정이다.

 

 최초 설립 규모는 10억 숨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중 25억 숨은 국가예산으로부터, 나머지는 개인기업 및 중소기업, 대외경제개발은행, 산업은행, 그리고 상공회의소 등 여러 금융기관으로부터 자발적인 기부로 채워질 계획이다.

 

 설립될 펀드의 주요 목표는 중소기업 및 개인기업들의 수출 지향적 국내 브랜드 제품개발을 위한 무상금융원조, 수출 활성화를 위한 라이센스, 허가증, 등록비용 등의 지원, 그리고 중소기업들의 국제 입찰에 필요한 관련 비용 지원이다.

 

 또한 펀드는 수출 계약, 신규시장 확보 및 수출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중소기업과 개인기업들이 국제 전시회 및 박람회에 참여하는 것도 지원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펀드를 활용하여 해외시장 수요조건을 알아보기 위한 시장조사가 진행될 것이며, 중소기업들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분류, 분석하고, 해외시장에서 얼마만큼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알아보는 사업에도 쓰여 질 계획이다.

 

 ‘사기업 및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추가 방침’법으로 중소기업들은 우선변제 없이 외화로 제품과 서비스를 수출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2019년 1월 1일까지 펀드와 지역 지부들에서는 모든 세금, 추가 부담금이 면제되며, 단일 사회보장세 면세와 함께 국가 펀드에 대한 관세의무가 면제된다.

   

출처: Trend.az 



작성일 : 2013. 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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