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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페르시아만 운송회랑 연결사업 착수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페르시아만을 연결하는 국제회랑 건설 사업이 착수되었다고 우즈베키스탄 외교부가 전했다.

 

“2011년 4월 25일 이란, 오만,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은 국제물류운송회랑을 건설하기 위한 협약(아쉬가밧 협약)을 체결했었다. 그리고 2016년 4월 23일 드디어 해당 사업을 착수한다.”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이란-오만 운송회랑 프로젝트는 2010년 10월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쉬가밧(Ashgabat)에서 이슬람 카리모프(Islam Karimo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에 의해 처음 언급되었다.

 

2011년 4월 이란, 오만, 카타르,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5개국의 외교부 장관들이 참가하여 서명하였으나 후에 카타르는 탈퇴하였고 2015년 2월 카자흐스탄이 참가하였다.

 

해당 국제회랑은 중앙아시아와 페르시아만 국가들 간의 무역량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러시아와 중국도 동 프로젝트에 참가 가능성을 두고 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6. 0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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