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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지쟉 특별 공업 지대 내 섬유 기업 들어서




중국이 투자하는 여섯 개의 섬유기업은, 2015년 말 입주를 목표로 지쟉(Jizzakh)특별 공업 지대 내 합작회사 설립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총 투자 비용은 약 5,600만 불로 예상되며, 중국 기업 난 양 무란후(Nan Yang Mulanhu), 헤난 시네(Henan Sine), 핀미안 주식회사(Pinmian Co. Ltd) 히베이 안펭 다 그룹 (Hebey An Feng Da Group) 등이 현재 참여를 확정지었으며, 설립 후 이들 합작회사는 연간 3,000만 평방 미터의 직물, 13,000톤의 관상 붕대, 1,500만개의 의류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 제품의 80%가량이 수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즈베키스탄의 카리모프(karimov) 대통령은 지난 2013년 3월 18일, 지쟉 지역 내 특별 공업 지대 설립을 위한 관렵 법령을 승인했으며, 동시에 이 특별 공업 지대 설립은 우즈벡-중국 산업 단지 생성 프로젝트 양해 각서와 발맞춰 진행되었다. 지쟉 특별 공업 지대의 목표는 지쟉 및 시르다리야(syrdarya) 지역의 자원 잠재력 개발과,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한 외국 투자 유치이며, 더 나아가 선진 기술 능력, 고부가가치 산업, 최신 생산 시스템 국내 도입을 기대하고 있다.

 

본 특별 공업 지대는 나보이 산업경제특구, 앙그렌 특별 공업 지대에 이어 우즈벡에 설립되는 3번째 경제 특구이며, 운영 기간 및 혜택은 약 30년으로 추진중이다.

 

지쟉 특별 공업 지대 내 기업은 소득세, 재산세, 사회 기반 세금 및 도로 기금 의무 납부에서 면제되며, 또한 수입 재료, 장비, 국내 생산 불가 부품에 대한 관세의 납부가 면제 된다. 본 혜택은 기업의 투자금액에 따라 3년~7년까지 차등 제공된다.




작성일 : 2013. 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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