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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카리모프 대통령 “중국과 장기적이고, 상호 이익을 바탕으로 하는 협력 이룰 것”




 중국은 우즈베키스탄에 호의적인 국가로 자리잡아 왔으며, 양국의 협력관계는 장기적이고, 상호이익을 바탕으로 지속되어 왔다.

우즈베키스탄 국가정보기관(UzA)은 우즈베키스탄의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이 16일 타쉬켄트를 공식방문한 중국의 왕이(Wang Yi) 외무장관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다. 회담을 통해 양국 대표는 정치, 경제, 무역, 투자, 교통 및 통신, 문화, 인도주의 등

많은 분야에서 양국 관계를 강조했다.

또한 SCO, UN과 같은 국제 및 지역기구 틀 안에서의 관계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2012년 베이징에서 개최된 회의를 통해 이뤄진 전략적 파트너쉽 형성에 관한 선언은 양국이 높은 수준에서 협력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우즈벡-중국이 포괄적인 대화의 범위를 넓혀갈 수 있는 강력한 추동력이 되어왔다.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은 석유 및 가스, 석유화학, 화학 및 광산업, 교통 및 물류, 엔지니어링,

전자통신, 현대 건설재료 분야 뿐만 아니라, 중국기업들이 더 진보된 기술과 경험을 가진 분야에서 활발하게 협력관계를 발전시켜왔다.

지난해, 양국 무역은 전년대비 약 32억 3천만달러 증가하여 25%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최근에는 다수의 중국 주요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의 ‘지작’ 특별산업지역에서 첨단기술 합작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양국은 앞으로 있을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에 큰 중요성을 나타냈다.

또한 양국은 주요 지역 및 국제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이익을 위한 다른 이슈에 관해서도 논의하였다.

중국 외무장관은 카리모프 대통령의 환대와 양국 협력의제의 주요 안건들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갖게 된 것에 감사를 표했다.


출처: Trend.az 



작성일 : 2013. 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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