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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국제공항 제4여객터미널 건설 중단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타쉬켄트 국제공항 제4여객터미널 건설 프로젝트를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

 

 2017년 6월 30일 우즈베키스탄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타쉬켄트-보스토치니(Vostochny) 비행장을 바탕으로 한 민간 현대 공항복합단지 건설” 결의안에 서명하였다. 결의안을 살펴보면 여객터미널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기존 건물을 철거해야하며, 카라스(Karasu) 운하 구간을 옮겨야하는 등 터미널 공사로 발생되는 여러 문제를 논하였다.

 

 우즈베키스탄 하보 욜라르(Havo Yollari) 항공사는 2015년에서 2019년까지 통신-운송 인프라 개발의 일환으로 타쉬켄트 공항 제4여객터미널 건설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승객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및 공항 수용력 확대를 최종 목표로 진행해 왔다.


 인천국제공항, 한국교통연구원 등 5곳에서 타당성 조사를 개발하였으며, 한국 국제 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타당성 조사가 진행되었다.

 프로젝트 비용과 관련하여, 2016년 12월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한국 수출입 은행은 4억 3천만 달러 규모 차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측은 융자를 발행하였다.

 

 건설 예정인 타쉬켄트 제4여객터미널은 87,000㎡ 규모이며, 완공되면 시간 당 1,500명, 연간 540만 명 이상 승객이 터미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터미널은 2020년 최종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7.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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