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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지역, 23억 불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 수행 예정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지역에 2013-2015년 산업 잠재력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23억불 규모의 프로젝트가 수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7월 12일,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타슈켄트의 산업 잠재력 개발 계획 2013-2015” 결의안에 서명한 바 있다.

 

 

초기 사업계획은 총 22억 불 규모의 302건의 투자 프로젝트로 발효되었으나 현재 356건의 프로젝트가 수행될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23억 불로 증가했다고 우즈베키스탄 언론사 프라우다 바스토카(Pravda Vostoka)가 전했다.

 

 타슈켄트 지역 경제부서장인 라지즈 아잠후자예프(Laziz Azamhujaev)의 설명에 따르면, 타슈켄트의 산업 생산량은 올해 2012년 대비 24.3% 증가할 것이며, 6억 9천 150만 불의 외국인 직접투자액을 포함한 23억불의 거대 투자금액 효과로 산업 생산액이 8조 8250억 쑴으로 상승할 것이라 덧붙였다.

 

 동 프로젝트는 석유, 화학, 광업, 야금(冶金), 기계 등의 분야에서 수행된다. 우즈베키스탄의 국영기업인 알마릭 광업공사(Almalyk Mining and Metallurgy Combine)가 15개의 프로젝트를 담당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화학제품 생산기업인 애모포스 막삼(Ammofos-Maxam)은 복합비료(NPK-fertilizer) 생산에 착수할 것이며, 인 비료(phosphorus fertilizer) 생산 설비의 현대화를 위해 860만 불을 투자할 것으로 밝혔다.

또한 우즈벡 국영철강사(Uzmetkombinat), 석탄공사(Uzbekugol) 베카바드시멘트사(Bekabadcement) 등 여러 기업들이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5. 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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