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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서 ‘2013 중앙아시아 인더스트리얼 위크’ 개막




 국제산업포럼 ‘2013 중앙아시아 인더스트리얼 위크(Central Asian Industrial Week 2013)’가 10월 8일 타슈켄트에서 개막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산업포럼으로, 마이닝월드(MiningWorld), MCA, CAIPS 등 3개의 국제 박람회가 결합된 것이다.

 

 마이닝월드(MiningWorld)는 올해로 8회를 맞은 국제 채굴장비 박람회로, 채굴장비 및 기타 중장비를 제조하는 기업들이 참가한다.

 

 MCA(Machinery Central Asia)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국제 야금‧건축기계 박람회로, 이번 박람회에서 18개의 기업들이 첫 선을 보였다. 박람회 규모가 커짐에 따라 전시장 면적도 50% 늘어났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독일, 벨라루스가 이 행사에 큰 관심을 보였다.

 

 CAIPS(Central Asian International Protection Security & Fire Safety Exhibition)는 올해로 7회를 맞은 국제 보안‧방재 박람회로, CAIPS 역시 박람회 규모가 한층 커졌다.

 

 이번 포럼에는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독일, 뉴질랜드, 싱가포르, 폴란드 등 총 14개 국가에서 7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이 중 약 40여개의 기업들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 중 외국계 기업의 비율은 84%이며, 현지 기업의 비율은 16%이다.

 

 박람회를 방문한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이용해 보고 제조업체와 바로 거래를 체결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각국 참가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최신 산업 장비 및 기술 등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3. 10.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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