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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태양열 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태양열 에너지의 혁신적인 솔루션” 컨퍼런스가 지난 4월 24일 타슈켄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프랑스의 다국적 운송 및 발전 설비 제조업체인 알스톰(Alstom)이 주최하였다.

 

컨퍼런스에서 태양열 난방과 발전소의 설치 및 이용에 있어 선진 기술에 대한 설명들이 이뤄졌다.

 

우즈벡에네르고(Uzbekenergo)를 포함한 여러 국제 기업과 태양열 에너지 분야의 많은 대표자들이 컨퍼런스에 참가하였다. 프랑스 특명전권대사인 프랑수아 고티에(Francois Gauthier)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하였다.

 

대체에너지원은 전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녹색 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있다.

 

경제연구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천연가스는 현재 생산량을 유지한다면, 20~30년간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석유의 매장량은 대부분 소진됐다. 전력 생산의 99.3%를 차지하고 있는 천연가스와 석유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이 아니다.

 

우즈베키스탄에는 연간 300일 정도 태양 에너지 발전이 가능하고, 산과 강이 있다. 이들은 국가의 대체에너지 개발에 도움을 줄 것이다. 태양 에너지는 509억 7300만 톤의 석유와 동일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우즈벡에네르고(Uzbekenergo)는 태양열 판의 생산과 태양열 발전소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알스톰(Alstom)은 선진 기술과 생태학적 위생을 혁신적 솔루션으로 제시고, 태양열 발전소의 디자인과 건설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알스톰(Alstom)은 우즈베키스탄의 녹색 에너지 생산에 대해 자사의 서비스와 제품, 시스템을 제공하는 데에 관심을 표했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3. 0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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