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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니자미 사범대학교에 전자도서관(electronic-library) 개관




 지난 10월 1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니자미 사범대학교(Tashkent State Pedagogic University)에 전자도서관(electronic-library)이 개관됐다.

 

 이 전자 도서관은 대한민국 정부와 우즈베키스탄 정부 간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니자미 주립 사범대 및 타슈켄트 주립 동방대학 내 전자도서관 구축을 위한 사업 이행’에 관한 약정을 통해 건립이 추진되었으며 그 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우즈벡 고등교육부와 함께 니자미 사범대, 타슈켄트 동방대 등 2개 국립대에 2011년부터 250만 달러를 투입해 구축했다.

 

 이 도서관은 교사 및 학생들이 더 쉽고 편하게 도서관 자료를 사용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그들의 문화적, 지적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충식 KOICA 이사는 개관식에서 "전자도서관 개관으로 도서관의 정보 접근성이 제고되고 더 나아가 대학의 교육과 연구 환경도 현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도서관에는 100대 이상의 컴퓨터와 2대의 스캐너 그리고 10대 이상의 프린터와 복사기 등 최신 현대 장비들이 구비돼 있으며 이 도서관을 통해 알리셰르 나보이 국립 도서관과 다른 정보 도서관, 그리고 외국 도서관의 자료를 검색할 수 있다.

 

 현재 니자미 사범대학은 종이책을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수행중이다. 대학 도서관에는 외국 서적을 포함해 30만권 이상의 책들과 45만권의 안내책자, 11만권의 과학 서적이 구비되어 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3.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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