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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제품생산의 국산화 확장에 대해 논의




 우즈베키스탄 의회의 입법부는 제품 및 부품 생산의 국산화 프로그램의 실현을 위해 산업, 건설 및 무역을 의제로 한 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는 베스타(Vesta Electric)에서 개최되었으며 입법부 의원들, 기업가들과 언론 기관이 참석했다고 입법부에서 전했다.

 제품의 국산화는 경제발전과 외부에 대한 의존성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에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가속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즈베키스탄은 현지 원료의 사용과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을 통한 국산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0년부터 2014년 까지 우즈베키스탄은 제품 및 부품 생산 프로젝트 시행으로 46조 숨(약 20조 원, 2015.5.14 기준)의 제품을 생산했다. 국산 제품의 생산은 보고 기간 동안 2.3배 증가했다.

 회의의 참가자는 국산 제품을 생산하는 일부 기업들의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국산 제품의 생산자들에게 우선권을 제공할 것을 고려했다.

 참가자들에 따르면, 제품 및 부품 생산의 국산화 확대와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산업 협력 확대는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회의 참가자들은 우즈베키스탄 내 제품생산의 국산화를 위한 법적 기반을 개선할 것을 제안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5. 05.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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