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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탈리마르잔(Talimarjan) 화력발전소 현대화 작업 완료




  주식회사 대우와 현대그룹 측은 카쉬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의 탈리마르잔(Talimarjan) 화력 발전소 현대화 작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2013년 3월, 주식회사 대우와 현대그룹 측은 우즈벡에네르고(Uzbekenergo)와 총 8억 6100달러 규모의 탈리마르잔 발전소 현대화 관련 계약을 체결하였다.

 우즈벡에네르고 측에 따르면, 복합사이클 가스 터빈 수용력은 총 900메가와트(MW) 규모이며, 현재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동안 총 12억 8천만 달러가 소요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각각 아시아개발은행(ADB)로부터 3억 5천만 달러, 일본 국제 협력 기구(JICA)로부터 3억 달러의 차관을 도입하였다. 우즈베키스탄 재건기금과 우즈벡에네르고 자체 자금 또한 활용하였다.

 

 탈리마르잔 화력 발전소는 2004년 12월 처음 가동되었으며, 새 복합발전소가 가동되면 연간 전기 생산량은 2.3배 증가하며, 시간당 104억 킬로와트(KW) 규모 전기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7. 0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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