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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터키 회사 우즈베키스탄 시멘트 공장 프로젝트 참여




  알마릭(Almalyk) 광업 및 금속공학 조합(AMMC)은 지자크(Jizzakh) 지방 시멘트 공장의 생산량 확대 프로젝트에 터키회사인 달 테크닉 마키나(Dal Teknik Makina)와 계약을 맺었다.

 계약에 따르면 이 합작 프로젝트는 357만 달러의 가치가 있으며, 포틀랜드(Portland) 시멘트 생산력을 매년 1백만톤까지 늘리기로 하였다.

 

 2016년에 최종적으로 확장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터키 회사인 달 테크닉 마키나가 종합건설업자로서 공장을 건설하였다.


 설계 용량은 연간 백색 시멘트 35만톤, 포틀랜드 시멘트 76만톤일 것이라 예상된다.

 

  AMMC는 우즈베키스탄의 유일한 구리 생산업체이다. 이 공장은 알마릭 도시 근처의 구리-몰리브덴 및 납 광석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 회사는 정제된 구리, 금속 아연 및 기타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가장 큰 구리 생산공장은 키질쿰시멘트(Kyzylkumcement)이며(308만톤), 아크항가란시멘트(Akhangarancement)(174만톤), JSC 쿠바사이시멘트(Kuvasaycement)(92만톤) 순이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5. 0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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