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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으로부터 오는 전력망 긴급 중단




10월 21일 새벽, 투르크메니스탄의 에너지 시스템 중 “세르다르-마리(Serdar-Mari) 전력용 화력 발전소"라 불리는 500kV의 고전압 전력망이 갑자기 중단되었다고 우즈베키스탄 국립 전력 네트워크의 언론 서비스는 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전력 가공선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최대 750MW의 전기 에너지가 수입되고 있었으나, 가공선 고장과 자동화로 인해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시스템에 326MW에 달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일시적으로 전력 시스템 공급이 끊겼다.

 오전 7시부터는 전력 발전소에 비축된 전력들을 끌어올리는 것을 통해 전원 공급이 끊긴 소비자들에게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필수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

현재 투르크메니스탄의 에너지 시스템 전문가들은 가공선 지역에 수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국립 전력 네트워크는 발생한 전력 공급과 관련된 기술 문제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사과했다.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들에게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화력 발전소와 우즈베키스탄 국영 전력공사는  증기 가스 구조물과 수력발전소들로부터 에너지 생산 과정을 계획대로 계속 진행할 것이며 이는 전국의 일일 전력 소비량의 주요 부분(약 94-97%)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투르크메니스탄으로부터 수입되는 전기 에너지 관행은 이웃 국가의 에너지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일 : 2020.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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