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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튀르키예 하타이에서 우즈베키스탄 후원 부하라 모스크 개관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4월 1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월 15일

2026.04.13.

[Bukhara Mosque opens in Turkey’s Hatay with support from Uzbekistan]

 



튀르키예 하타이(Hatay) 주에 우즈베키스탄의 지원으로 건설된 부하라 모스크가 공식 개관했다. 이 모스크는 어려운 시기에 우즈베키스탄이 보여준 지원과 연대의 상징으로 평가된다.

     

하타이에서 열린 개관식에서는 이 프로젝트가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소개됐다. 모스크 이름을 '부하라'로 정한 것은 튀르키예가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우즈베키스탄이 제공한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것이다.


모스크는 약 3,200가구가 거주하는 주거 단지 중심부에 위치하며, 최대 5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대적 건축 양식과 편의시설을 갖춘 이 시설은 종교적 기능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사회적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개관식 참석자들은 이번 프로젝트가 양국 간 인도주의적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번역: 박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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