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시, 국제 비즈니스 포럼 개최



  지난 4월 5일, 우즈베키스탄 동부 지역 페르가나 주의 주도인 페르가나 시에서는 ‘페르가나 협곡에서의 투자 잠재력’을 주제로 한 국제 비즈니스 포럼이 진행되었다. 이번 국제 비즈니스 포럼은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관계부와 투자통상부, 국가 민영화위원회가 조직했으며 지방자치단체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번 국제 비즈니스 포럼에는 폴란드, 중국, 대한민국, 일본, 러시아, 독일 등 총 20여개 국가, 100여개의 회사 대표단들이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언론들에 따르면, 이번 포럼의 주된 취지는 페르가나 협곡 지역의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 가능성의 선전 및 세계 각국들의 통합 된 체계 아래 효율적인 개발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페르가나 지역의 경우, 풍부한 지하자원과 많은 인력을 바탕으로 과거부터 인구 밀도가 높은 곳이라 개발 인프라도 상대적으로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빠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페르가나 정제소는 이미 8,900만 달러를 투자하여 현대화 보수가 이루어졌다. 또한 현재 우즈베키스탄 제조업을 담당하고 있는 다수의 기업들이 현대화되어 지난 2000년도 대비 1.5배 이상의 생산량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별로 산업박람회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식료품업 및 경공업 부문 등의 지방 중소기업들의 교류가 활발해져 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 UZDAILY



작성일 : 2013. 04. 06

조회수 0회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