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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지역 ‘모든 가족은 기업가’ 정책에 4,860억 쑴 할당 예정




 페르가나(Fergana)지역 활동가들과의 회의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는 노동 인구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을 증가시키는 문제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대통령은 ‘모든 가족은 기업가’라는 정책을 통해,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가족을 파악하고 그들에게 2~3개월의 기간 동안 총 4,860억 쑴의 연약 융자를 보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페르가나(Fergana)지역은 숙련된 장인과 농부의 땅이며 현지 전통 무두장이들과 원예가들로 구성된 준비된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가죽 및 신발 제품 생산 현장을 위해 추가적으로 관련 프로젝트들을

시행하고 가죽 및 신발 생산을 위한 가죽 잡화 제품 센터를 조직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3,000헥타르의 포도주 양조장이, 가닛 재배를 위한 쿠바지역의(Kuva District) 2,000헥타르와 체리 재배를 위한 쿠바사(Quvasa)시의 2,000헥타르가 2년 내에 구성 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가구 당 1,500만 그루의 포도, 1,000만 그루의 벚꽃 묘목과 500만 개의 석류 나무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구의 소득과 지역의 수출 잠재력이 증가 될 것이다.


다음 해에는 포도 재배를 위해 알투아룩지역(Altyaryk district)을 완벽하게 전문화하고, 연구 기관과 타슈켄트 국립 농촌 대학교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과수원과 포도원 사이에 수요가 많은 채소를 재배 할 계획이다.

 




작성일 : 2019. 0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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