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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현대엔지니어링, 우즈벡서 3조 규모 가스처리시설 계약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11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주한 26억 6천만 달러 규모의 가스처리 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 회장, 경제부 장관, 주 우즈베키스탄 한국 대사 등 양국 정부 인사들과 현대엔지니어링, 루크오일 우즈베키스탄 오퍼레이팅사(Lukoil Uzbekistan Operating Company Ltd.)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쉬켄트에서 남서쪽으로 약 520km 떨어진 칸딤(Kandim) 가스전 지역에서 연

간 약 81억㎥의 천연가스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칸딤(Kandim) 가스전 가스처리 시설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과 루크오일 우즈베키스탄 오퍼레이팅사(Lukoil Uzbekistan Operating Company Ltd.)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며, 턴키방식(turn-key)으로 진행한다.  

 총 사업금액 중 현대엔지니어링의 계약 금액은 20억 1,000만 달러이다. 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창사 이래 계약한

공사 중 가장 큰 규모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설계-구매-시공(EPC)을 일괄 수행하게 되며, 완공 예정일은 오는 2018년 하반기다.

 지난 2011년 현대엔지니어링은 우즈베키스탄 칸딤(Kandim) 가스전 개발을 위한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 기본설계) 용역을 2억 3천만 달러에 수주하면서 우즈베키스탄 플랜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성공적인 사업 수행으로 현지에서의 인지도를 제고하며 이번 프로젝트까지 5건, 총 40억 9천8백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됐다.


출처: en.trend.az, 데일리안



작성일 : 2015. 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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