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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환경·기후에 관한 첫 번째 국가 협의 진행





그린허브(Green Hub) 플랫폼의 공식 개막식이 지난 4월 29일 우즈베키스탄 거시경제전망연구소(Prognozlashtirish va makroiqtisodiy tadqiqotlar instituti)에서 열렸다. 해당 플랫폼은 아이디어 창출, 지식수집과 공유 등을 통해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한다.

 

이번 행사와 동시에 우즈베키스탄의 유엔개발계획(UN Development Program, 이하 UNDP)은 ‘스톡홀름(Stockholm)+50 국제회의’의 일환으로 국제 및 현지 파트너들과 첫 국가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 지역사회 단체 회원 및 청년들이 우즈베키스탄의 환경문제에 대한 국제화, 자연 및 자원 보존에 대한 성과와 정부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UNDP(UN Development Program) 우즈베키스탄 주재 대표 마틸다 디모프스카(Matilda Dimovska)는 “우리는 녹색 성장을 위한 전략적 틀을 개발하는 데 있어 항상 협력하고 아이디어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며, “이번 생태·환경에 관한 국가협의는 아이디어 형성과 지식의 축적 및 교류를 통해 녹색경제로의 전환에 기여하겠다는 그린허브(Green Hub) 플랫폼의 출범과 맞물렸다. 우리는 이 때가 와서 기쁘다. 우리는 이번 국가 협의가 ‘스톡홀름(Stockholm)+50 국제 회의’에 대해 첫 국가 협의로서의 토대가 된다는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엔(UN)총회는 세계 환경의 날 전날인 6월 2일부터 3일까지 스톡홀름에서 "스톡홀름+50: 지구적 번영을 위한 건강한 행성 - 우리의 책임, 우리의 기회"라는 제목의 국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회의는 50년 전인 1972년에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환경 회의의 상징적인 연장선이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부터의 지속 가능한 회복을 포함하여 지구 환경 문제, 자연 자원의 보존에 초점을 맞췄다. 특별히 개발 과정에서의 환경적인 측면들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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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 05.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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