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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2013년 초 우즈베키스탄 GDP 상승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ayev) 총리는 16일 열린 우즈베키스탄 정부회의에 참석해 상반기 국가 사회-경제 발전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2013년 1월부터 6월까지 우즈베키스탄 GDP가 전년대비 8% 상승했다고 밝혔다.

 

미르지요예프 총리에 따르면, 같은 시기 우즈베키스탄의 산업생산은 8.2%, 농업생산은 7.3%, 건설업 규모는 16.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물가상승률이 기존의 전망을 초과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소비재 생산은 14.4%, 소매업은 14.6%, 서비스 생산 12.1% 상승했다. GDP에서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52.2%에서 올해 52.4%로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현지생산 규모는 36.1%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와 채권을 포함한 투자 규모는 10.2% 상승했다. 우즈베키스탄에는 약 1,233개의 생산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68억 달러 상당의 141개 신규투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며, 약 15,800개의 신규 소규모시설들이 건설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인구의 실질소득은 16.3% 증가하였다.

 

세계 경제 상황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경제 분야에 대한 잠재적 발전을 추구하는 방식은 수출 규모의 11.4% 성장과, 상당한 수출흑자를 이끌어냈다.

 

우즈베키스탄 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 우즈베키스탄의 GDP는 전년대비 8.2% 상승했으며, 산업생산은 7.7%, 농업생산은 7% 상승했다. 건설업 규모는 11.5%, 소매업은 13.9% 상승했다. 물가상승률은 7%로 나타났다.

 

우즈벡 정부는 8%의 GDP 성장, 산업생산 8.4%, 농업생산 6% 성장을 보장하고, 2013년 자본투자 규모를 9.3% 상승시키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물가상승률은 7-9%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7월 16일 우즈베키스탄의 공식 환율은 1달러에 2.101.48숨으로 나타났다.

  



작성일 : 2013. 0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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