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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2013년 1, 2 분기 약 60만 톤의 면섬유 생산



우즈베키스탄의 2013년 1,2분기 면 섬유 생산량이 2012년 같은 기간에 비교하여 5% 증가한 62만1593톤에 달한다고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발표하였다.

 

정부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에서 2013년 초부터 6월 달까지 면사섬유(cotton yarn)는 30% 증가한 8만7580톤이 생산되었고 면화의 재배 지역은 41.5% 증가하여 약 3700백만㎡에서 재배되고 있다. 2012년 면 섬유의 생산량은 2011년에 비교하여 약 0.6% 정도 감소하기도 했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면 생산량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은 면 섬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 3위의 면 수출 국가이기도 하다. 우즈베키스탄은 매년 약 350만 톤의 면화에서 100~120만 톤의 면섬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약 75%를 수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Trend.az



작성일 : 2013. 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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