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2016년까지 부하라 정유공장 2단계 건설 착수 예정
- ICAS HUFS
- 2024년 4월 3일
- 1분 분량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관계, 투자 및 무역부는 2013-2016년 우즈베키스탄에 4억 7,500만 달러 상당의 부하라 정유공장 2단계 건설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2단계 건설작업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석유 96만 톤, 경유 70만 6천 톤 그리고 제트연료 25만 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다.
정유공장의 확장공사와 더불어 기존 공장이 가진 수용능력을 바탕으로 연간 30만 톤을 생산할 수 있는 경유이성질화단지를 위한 건설계획이 이루어졌다. 또한 중질유접촉분해공장(RFCC)의 건설도 진행될 예정이다.
초기 건설비용은 4억 7,500만 달러이다. 이에 필요한 건설자금은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공사, 해외 차관 및 투자, 우즈베키스탄 재건개발펀드의 차관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유 생산량 증가와 하이옥탄 휘발유 요소의 생산을 Euro-3 기준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부하라 정유공장은 1997년에 문을 열었다. 이 정유공장의 연간 목표 생산량은 2백5천만 톤이다. 이 공장은 질 좋은 휘발류(Ai-91, Ai 93, Ai-95), 등유, 경유를 생산한다.
2009년 가을, 부하라 정유공장은 대량으로 제트연료(Jet A-1)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연간 500톤 규모의 수용능력을 지닌 새로운 연료생산을 위한 건설투자가 3백만 달러에 달한다.
우즈베키스탄의 석유 및 가스 콘덴세이트 생산은 최근 세 군데의 정유공장- 부하라, 페르가나, 알티아릭 -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 생산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1,112만 톤에 달한다.
우즈벡 정부가 발표한 공식자료에 따르면, 2012년 우즈베키스탄의 액체탄화수소 생산은 11.6%(316만 5천 톤) 줄었다. 동시에 석유 생산은 17.4%(156만 1천 톤), 가스콘덴세이트 생산은 5.6%(160만 4천 톤) 감소했다.
지난해 휘발류 생산은 6.3%(122만 6천 톤), 등유 생산 8.1%(30만 4,500톤), 경유 생산 2.9%(102만 1천 톤), 연료유 생산 8.2%(25만 5,200톤), 역청 생산은 8.1%(15만 1,300톤) 감소했다.
출처: Trend.az
작성일 : 2013. 09.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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