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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2016년까지 GDP 대비 서비스업 비중 55%로 늘리기로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2016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대비 서비스업 비중을 현재 52%에서 55%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현지 주요 신문인 프라우다 보스토카(Pravda Vostoka)가 전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서비스업을 미래 경제발전과 국민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핵심 산업으로 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7년에 채택된 결의안 ‘우즈베키스탄 서비스산업 발전 가속화를 위한 방안’과 더불어 최근 5년 간 서비스산업은 꾸준히 발전해 왔다. 1990년 국내총생산 대비 서비스업 비중은 33.8%였지만, 2010년에는 49%로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그 비중이 50%를 넘어섰다.

  

 2012년에는 ‘2012-2016 우즈베키스탄 서비스산업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법안이 통과되어 이 역시 향후 서비스산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젝트는 정보통신, 관광, 금융 등 주요 서비스 분야에서 신규 사업을 확대, 육성하여 2016년까지 국내총생산 대비 서비스업 비중을 55%로 늘린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서비스 사업체를 위한 재원조달 방안도 명기되었다. 현재까지 소액금융기관이자 지역개발은행인 마이크로크레딧(Microcredit Bank)에서 발행한 약 130억 숨이 서비스산업 인프라 구축, 개발에 사용되었다.

  

 프로젝트가 끝나는 2016년까지 마이크로크레딧은 1899억 숨을 발행하며, 이 자금은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3.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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