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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2020년 경제 개발을 위해 정의된 과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2019년 말까지 예상되는 경제 전망과 2020 사회 경제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가졌다.

 

우선 연말까지 남은 기간 내에 필수적인 조치에 대해 논의하였다. 공업회사의 생산량을 늘리는 것과 석유, 가스, 전기, 화학 분야 등 대기업의 세금 체납에 주목했다.

 

2020년 주요 경제 전망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는데, 국내 총 생산은 5.5%, 공업 생산은 6.5% 농업 4%, 서비스업 5.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샤브가트 미르지요에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농업에 막대한 매장량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는데, 이를 활용함으로써 섬유, 식량, 가죽 소재 산업, 제조업의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 보았다. 관계자들 또한 2020-2030 농업개발계획(Concept for Agriculture Development in 2020-2030)에서 내년에 시행되어야 할 일에 대해 브리핑하였다.

 

그 외 관계자들은 야금, 석유 및 가스, 석탄 채광, 화학 및 공학, 건축 자재, 그리고 자동차 부문에서 완제품의 생산을 증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대통령 또한 세계의 다양한 경제적 대립으로 발생하는 요인들에 대해서도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며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201개의 프로젝트를 적시에 시행하도록 하고 2020~2022년에 대한 투자 계획 초안을 마련하라는 과제를 설정하였고, 내년 신규 중소기업 설립을 통해 약 4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공무원들의 체계적인 업무를 시작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출처 : uzdaily



작성일 : 2019.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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