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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British Petroleum 사, 우즈베키스탄 석유매장량 1억 톤으로 추정




  영국 석유회사 British Petroleum(BP) 사가 우즈베키스탄의 2015년 석유 매장량을 1억 톤 혹은 6억 배럴 정도로 추정하였다고 2016년 세계 에너지 통계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통계 보고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2015년 말 기준 1조 1,000억㎥ 상당의 천연가스를 보유하고 있다.

 

 2014년도와 비교해 볼 때, 우즈베키스탄의 천연가스 및 석유 매장량은 2015년에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BP 사는 우즈베키스탄이 2015년 300만 톤의 석유를 생산하였으며, 이는 2014년도 대비 3.1%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다. 작년 일평균 석유 생산량은 64,000 배럴(-3.1%)이었다고 언급하였다. 이와 더불어 작년 우즈베키스탄의 석유 소비량은 0.1% 오른 280만 톤이었으며, 일평균 석유 소비량은 59,000 배럴이었다.

 2015년 우즈베키스탄은 전년도(573억㎥) 대비 0.8% 증가한 577억㎥ 상당의 천연가스를 생산하였으며, 천연가스 소비량은 전년도(488억㎥) 대비 3.1% 증가한 503억㎥이었다.

 BP 사는 우즈베키스탄의 2015년 에너지 소비량이 각각 천연가스 4,530만 톤(석유환산), 석유 280만 톤, 석탄 110만 톤, 수력 전기 250만 톤으로, 총 5,160만 톤이었다고 밝혔다. 2014년의 에너지 소비량은 5,030만 톤이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6. 0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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