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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중앙아시아] 상하이 협력기구(SCO) 외무장관 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2012/05/11] 상하이 협력기구(SCO) 외무장관 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상하이 협력기구(SCO) 회원국의 외무장관들은 테러리즘과 안보 증진을 위한 지역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서 장관급 회의를 가졌다.

양 지에치(Yang Jiechi) 중국 외무장관은 아프가니스탄과 중동, 북 아프리카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이 같이 불안정한 상황은 중앙아시아의 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각 국가의 주권과 안보에 대한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새로운 위협과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SCO의 역할을 증대시키는데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가장 먼저, 긴급 대응 능력과 위기 예측 능력을 향상시키고, 회원국들의 주권과 안보 이익을 보호하는데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SCO의 회원국으로는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이 있다.

SCO는 1996년 상하이 파이브(Shanghai Five)로 시작하여, 2001년 우즈베키스탄이 가입한 이후 상하이 협력기구(SCO)로 개편되었다.

5월 11일 열린 이번 외무장관 회의는 오는 6월 6-7일 개최될 SCO 정상회의의 의제를 논의하게 위해 개최되었다. 

 

출처: Radio Free Europe/ Radio Liberty



작성일 : 2012. 0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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