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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대통령 TCO 확장프로젝트 강조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Nursultan Nazarb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서부지역을 시찰하는 과정에서 TCO(Tengizchevroil) 유전 확장공사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사우앗 문바예프(Sauat Mynbayev) 카즈무나이가즈 사장의 TCO 사업시행에 대한 보고 이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카즈무나이가즈, 카자흐스탄 정부와 각 부서들 그리고 텡기즈셰브로일(Tengizchevroil)은 반드시 이 사업에 참가해야 한다. TCO 확장공사는 더 많은 오일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반드시 진행되어야 한다.”라고 대답했다.

 

문바예프 사장은 “처음에 사업은 380억 US 달러로 측정이 되었으나, 계약 당사자들과의 협상을 통해서 예산이 340억 US 달러로 삭감이 되었다. 시공은 2016년 5월에 시작될 것이다. 현 상황에서 우리는 공사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도 찾지 못 했다. TCO 주주들은 공사 시행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TCO 확장공사는 석유 생산량을 120만 톤 더 들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텡기즈(Tengiz)유전에서의 석유 생산량은 240만 톤이다.

 

Tengizchevroil은 1993년 4월에 설립된 합작회사로 카자흐스탄 아티라우(Atyrau) 지역에 있는 텡기즈(Tengiz) 유전 개발과 시추 사업을 하고 있다. 회사의 지분은 현재 민간 석유회사인 셰브론(Chevron), 엑손모빌(ExxonMobil), 루카르코(LukArco)와 카자흐스탄 국영석유기업인 카즈무나이가즈(KazMunayGas)가 각각 50%, 25%, 5%, 20%를 가지고 있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5. 0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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