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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서 카자흐스탄 오블르스 <단순 경제>프로그램으로 77개 비즈니스 계획 추진




 서 카자흐스탄 오블르스에서 소상품 경제 프로젝트에 참가하기 위해 기업가들이 77개의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제출하였다고 현지 언론이 전하였다.


 카자흐스탄 정부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한 총 2억 텡게 가량의 6개의 프로젝트가 이미 승인되었다. 이들 중에는 마카로니, 크므즈(kumys,카자흐식 마유주),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 그리고 청과 생산 프로젝트가 있다.


 더불어 상공 회의소에서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사무실이 구성되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곳에서 한 주에 수십여 개의 제안서가 제출된다. 동시에 프로그램에 따라 기업가에게는 7년간 연간 6%의 대출 프로그램이 지원될 것이다.


 아타메켄(Atameken) 상공회의소 서 카자흐스탄 오블르스 지사 부국장 마랏 누르푸아토프(Marat Nurgutov)는 '현재 기업가들에게 많은 기회가 생겼다. 만약 기업가들은 자신의 제안서가 선택되지 못하여도, 2025년까지 연장된 <비즈니스 로드맵> 프로그램 혹은 소상품 경제 프로젝트가 준비되어 있다.


따라서 당신이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면 세가지의 프로그램중 당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기업가들에게 상공회의소 특별 프로젝트 사무실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라고 전하였다.




작성일 : 2019. 0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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